
배우 이시영이 아들 이안의 깜짝 놀랄 성장에 기뻐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한 달 반 동안 또 1cm 큰 이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의 아들 이안이 키를 재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 설명에 따르면 이안은 지난해와 비교해 키가 약 8cm 자라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이시영은 "대학병원에서 성장 주사 추천해 주실 때 정말 진짜 충격받았다. 지금은 그래도 평균치가 된 것 같아서 저는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전 남편과 이혼을 진행하던 이시영은 냉동 보관하고 있던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 출산했다. 전 남편은 배아 이식 당시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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