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 건우와 단란한 한때를 보냈다.
하원미는 19일 자신의 SNS에 "어제 저녁 8시 반까지 레슨하고 집에 와서 씻고 짐 싸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서 공항 가는 길. 요즘 갓생 사는 기분이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른 새벽 공항으로 향하는 하원미가 촬영한 도로 풍경이 담겼다.
하원미는 이와 함께 둘째 아들인 건우와 데이트 중인 사진도 공개했다.
하원미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건우는 부친 추신수를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4년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 추무빈, 둘째 아들 추건우, 셋째 딸 추소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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