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손주들과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만기TV'에는 '올 추석도 웃음 가득! 만기 할부지의 추석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만기는 세쌍둥이 손주들 중 건율, 다율이를 품에 안고 등장했다.
이만기는 "여러분들, 추석 명절 잘 보내셔라. 추석 하면 뭐니 뭐니 해도 가족의 화목함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어 "건율, 다율, 소율과 함께 추석 명절 잘 보낼 테니까 여러분들도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 되시길 바라겠다. 해피 추석 되셔라"라고 전했다.
그러던 중 다율이와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다. 이에 당황한 이만기는 "어, 그래그래, 미안해"라며 급히 다율이를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이만기는 1987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그의 첫째 아들이 세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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