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나이 관련 악플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2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솔이는 가을에 어울리는 옷을 입고 셀카를 찍었다. 그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감성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솔이는 39세라는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외모를 뽐내기도 했다.
그러나 "세상을 요지경"이라고 언급했던 이솔이는 "또 누가 '늙크크'(최근 유행이나 밈에 익숙하지 않고 옛날 감성을 선호하는 사람)라 하겠지?"라며 나이 관련 악플을 의식하는 듯한 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이솔이는 지난해 암 투병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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