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태균이 아들의 훈련병 수료식 참석으로 인해 '컬투쇼' 생방송에 불참한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DJ 김태균은 문세윤과 추석 연휴에 대한 이야기로 문을 열었다.
이날 김태균은 "우리 가족이 (추석 연휴에) 모이지 않은 이유는, 아들이 훈련소에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명절에는 우리끼리 놀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29일)이 아들 수료식이라 생방송에 못 온다. 평생에 한 번뿐인 날이라 내일은 곽범, 김지유가 진행을 맡는다"고 생방송 불참에 대해 밝혔다.
김태균은 지난 8월에도 아들의 입대로 인해 '컬투쇼' 생방송에 불참했다. 당시 그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웠다. 아들이 입대하는 모습을 안 볼 수가 없었다. 늠름하게 잘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태균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006년생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