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인순이가 예쁜 손녀를 본다. 외동딸 박세인씨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젠더 리빌을 통해 태아의 성별이 딸 임을 알렸다.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the best birthday present(최고의 생일 선물). 디즈니 공주 놀이 같이 할 베프 곧 생길 예정이예요! 복스러운 복복이 우리에게로 와줘서 고마워"라며 "얼마나 이쁠지 감도 안와, 이모들 삼촌들 다들 준비하세요"라며 임신 중인 아기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박세인은 "다들 아들맘상이라고 했는데 아니였지롱!"이라며 딸 임신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세인씨는 남편과 함께 등장해 꽃다발을 선물 받으며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박세인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엄마 인순이가 초음파 사진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엄마와 함께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 다니다가 퇴사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박세인은 지난 2024년 7월 결혼했으며 결혼 2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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