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윤지가 미국 LA에서 육아와 오디션 준비를 병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엘라의 미국 어린이집 적응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윤지는 미국 LA에서 오디션을 준비하는 한편 딸 엘라의 등원과 어린이집 행사까지 챙기며 바쁜 일상을 보냈다.
김윤지는 "오늘 아침에도 엘라가 6시에 일어났다. 데이케어가 7시부터 시작해서 7시부터 내려줄 수 있어서 그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엘라 학교의 'Parent's Night'이다. 그동안 학교에서 뭘 배우고 뭘 만들었는지 가서 구경하고 오려고 한다"며 어린이집으로 향했다.
어린이집에 도착한 김윤지는 교실 곳곳에 남아 있는 딸 엘라의 작품과 활동 흔적을 살펴봤다. 직접 활동에도 참여한 그는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기 언제 이렇게 컸니"라고 말해 뭉클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엘라를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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