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이솔이는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가을 옷 입고 더워서 선풍기 들고 다님. 아직도 밤에 에어컨 켜고 잠"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여름에도 극세사 이불 덮던 과거의 나..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변하니. 저처럼 체온(?) 바뀐 분 계신가요"라고 적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어머머? 언니 혹시 임ㅅ(임신)?"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솔이는 "아직 항암제 복용 중이라... 어려운 상황입니다..."라고 답변하며 임신설을 일축했다.
앞서 이솔이는 여성암 투병 사실과 함께 수술 및 항암 치료 과정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최근에는 SNS 게시글로 인해 남편 박성광과의 이혼설 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 역시 직접 해명하며 루머를 잠재웠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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