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3기 영수의 다이어트 선언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SBS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솔로 리액션. 33기 모태 솔로 특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3기 모태 솔로 특집 출연자 광수, 영숙, 영자, 정숙이 출연해 방송 속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리액션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다수의 시청자들에게 '식탐' 지적을 받은 영수가 치열한 사투 끝에 오리탕을 쟁취해 맛을 보는 장면이었다.

이를 보던 영자는 "너무 맛있게 드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영숙은 "(촬영하는 동안) 여자 출연자들은 거의 다 못 먹지 않았나. 저 거의 4kg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3~4kg가 빠졌다고 하던데, 영수님은 4kg가 쪘다고 한다. 그래서 영수님이 다이어트를 선언하셨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3기 영수는 방송 중 치킨, 오리탕, 라면, 각종 음료수 등에 식탐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에 영수는 33기가 막을 내린 뒤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이 많이 보였던 것 같다. 그 부분은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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