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3기 영식이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 출연자 영식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할 인연을 찾고 싶은 마음과 함께, 제가 보는 저의 모습, 출연자분들께서 보시는 저의 모습, MC분들께서 보시는 저의 모습, 시청자분들께서 보시는 저의 모습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라는 부모님의 권유에 공감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이어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임했지만, 부족한 모습도 많았다. 이번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고칠 점은 고쳐 나가되, 저다움은 잃지 않는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통해 보여진 모습이 저희의 전부가 아닌 일부라는 점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5박 6일간의 촬영과 그후 제가 알게 된 33기 멤버 모두는 소중한 친구이며 마음씨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다. 마지막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영식은 앞서 방송된 '나는 솔로' 33기 최종 선택에서 영숙에게 마음을 고백했으나 영숙이 영식을 선택하지 않으며 최종 커플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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