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본명 김나현)이 출산 2주 만에 15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나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출산 날 82kg 출산 14일 차 67kg (오늘)"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출산 전후 나현의 발 모습이 담겼다. 출산 당일 퉁퉁 부어있던 그의 발은 현재 부기가 모두 빠진 듯한 모습이다.
나현은 "2주 만에 그냥 15kg 빠짐. 인체의 신비. 이제 노력해서 빼야겠지"라며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한편 나현은 2015년 소나무 멤버로 가요계 데뷔한 뒤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습니다"라며 혼전임신을 발표했으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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