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영숙이 악플을 박제했다.
지난 5일 영숙은 개인 계정에 "10월을 맞이하며... 9월 결산에 감사를 잊지 않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영숙은 손가락 욕설을 하고 있는 본인 셀카도 함께 게재했다.
이어 틱톡 라이브 방송 중 자신에게 쏟아진 악플을 캡처한 화면을 공개했다.
악플에는 "대구에서 소문 났던데 정신XX라고", "누가 봐도 전문대처럼 보인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대검찰청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의 사건접수배당 알림톡 화면도 함께 공개했다. 알림톡에 따르면 대구수성경찰서에서 송치한 피의자 관련 사건은 대구지검으로 접수·배당됐다.
이와 관련해 영숙은 "틱톡으로 못 잡긴 뭘 못 잡아. 저래 쌍욕 없어도 잡힌다"며 "아저씨 저는 그럼 민사까지 킵고잉"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숙은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16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