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한빈이 퇴폐미를 장작한 첫 솔로 앨범 'DEAD:ALIVE'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6일 성한빈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성한빈은 블랙 의상에 붕대를 감은 손, 얼굴 곳곳의 상처 분장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흑백 컷에서는 어딘가를 응시하는 성한빈의 또렷한 옆선이 돋보이며 묵직한 분위기를 녹여낸다. 얼굴에 더해진 상처 분장은 반항적인 분위기에 퇴폐미를 더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성한빈은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의상과 오브제에 맞춰 눈빛과 표정, 포즈까지 변화를 주며 다채로운 얼굴을 드러낸 그는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예고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한편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오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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