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하 가명)이 따뜻한 한마디를 전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현숙은 6일 자신의 SNS에 딸아이의 것으로 보이는 동화책 사진을 게재했다.
현숙은 "나는 내가 정말 좋아요"라는 따뜻한 문장과 함께 사랑스러운 그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현숙은 이후 같은 프로그램 16기 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현숙은 한 차례, 광수는 두 차례의 이혼을 겪었다.
최근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 출연해 임신에 대한 이견을 보이고, 과거 이혼에 대해 들먹이거나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주고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이들은 방송 이후 결별을 택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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