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명을 벗고 다시 돌아온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에서 1위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복귀를 예고하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1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월 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5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3만 1887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2만 1427표를 차지한 이준호가 이름을 올렸고, 변우석은 7527표로 3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은 지난달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하며 복귀를 알렸다. 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공식 석상이었다.
또 김수현은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 참석하며 본격적으로 뜨거운 복귀를 알린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에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며, 해당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지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결과가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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