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호가 스타랭킹 남자 배우 순위 2위에 올랐다.
이준호는 지난 1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월 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5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2만 1427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3만 1887표를 받은 김수현이 차지했고 변우석은 7527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이준호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이준호는 차기작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 출연 소식을 알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에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며, 해당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지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결과가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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