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허리 둘레를 공개했다.
최근 지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홈쇼핑 데뷔 임박. 퍼스널컬러 찾기. 허리 둘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연수는 홈쇼핑 출연을 앞두고 자신의 체형, 퍼스널컬러를 테스트를 받기 위해 전문가를 찾았다.
전문가는 지연수에게 "본인이 예쁜 측에 속한다는 건 알고 계시냐"고 물었고, 지연수는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고 튄다고 느낀 적은 있다"고 답했다.

이후 전문가는 테스트 전 밥을 먹은 지연수의 허리 둘레를 재며 "24인치, 타이트하게 잡으면 23인치도 나온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또 지연수의 체형에 대해 "어깨보다 골반이 좀 더 있는 편이다. 아래쪽이 살짝 더 큰 모래시계형 체형이다. 어깨가 직선으로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리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얇다. 조금만 살이 지면 (허리가) 직선이 된다. 그래서 살이 1도 찌면 안 된다. 관리를 잘 하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일라이는 지난 6월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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