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 차정원에 이어 가수 솔비와 이규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가수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공식입장을 내고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다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배우 하정우가 오랜 연인인 차정원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하정우와 차정원은 오는 12월 13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하루 차이로 하정우와 솔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두 사람의 공통점에도 관심이 쏠린다.
배우 하정우와 가수 솔비 모두 본업만큼 그림도 열심히 그리는 '아트테이너'로 활동 중인다. 하정우는 개인전을 총 16번 개최한 어엿한 화가로 배우만큼이만 열정적으로 화가 일을 하고 있다.
솔비도 이에 못지않고 열심히 그림 그리고 화가로 활동 중이며 2012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여 회 이상의 국내외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뿐만 아니다. 두 사람은 본업에 이어 화가 활동은 물론 작가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현재까지 하정우는 총 3권의 에세이집을, 솔비도 에세이집을 포함해 총 4권의 책을 출판했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아트테이너들이 각자의 사랑을 찾아 결혼 소식을 전하며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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