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은 16일 자신의 SNS에 "지난주 방송 이후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리원 생활 중인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민낯의 얼굴임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다감은 "방송 보고 많은 분들이 우셨다더라. 저도 방송 보면서 너무 눈물이 났다"며 "회복 기간이라서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찰떡이,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됐으니 주원이라고 불러야겠죠?"라며 "주원이의 탄생에 축하와 기쁨을 그리고 힘내라고 응원의 선물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늦은 나이에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주원이의 예쁜 성장 일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0년생인 그는 올해 47세으로, '국내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을 얻기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 9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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