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뉴욕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한 가운데, 새로운 결혼 반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효진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New W.ring every year"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브랜드의 반지를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낀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링의 꼬임이 귀여운 반지다.

공효진은 최근 드라마를 마친 후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며 미국으로 떠난 일상을 게재했다. 그녀는 남편 케빈오의 고향인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편안한 모습이었고, 남편 케빈오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하는 등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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