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싱가포르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싱가포르 방문 당시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F1 경주가 펼쳐지는 서킷을 바라보며 놀란 듯 입을 벌리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트랙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패션 브랜드 T사 바시티 재킷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커다란 체크무늬 가방을 든 장원영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11일 싱가포르 오차드로드 파라곤 쇼핑몰에서 진행된 한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해당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장원영은 행사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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