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3' 출연자 이소라가 자신의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이소라는 20일 "세 번의 출산, 누적 54kg 감량. 현재 50kg 유지 중인 공주셋맘"이라며 "첫째, 둘째, 셋째 임신 때마다 68kg까지 쪘다가 다시 빼기를 세 번. 세 번이나 살을 빼보니 느낀 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렵다는 거!"라고 밝혔다.
이어 "먹는 걸 워낙 좋아하는 저라 무조건 굶고 참는 다어트는 못 하겠더라고요"라며 "그래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식단도 신경 쓰면서 관리하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이소라는 지난 2022년 방송된 '돌싱글즈3'에 출연해 최동환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이소라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슴 성형 수술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1000만원이 들었다"라며 "엄마가 해주셨다. 1000만원으로 네가 필요한 곳에 쓰던지 가슴 성형을 하라고 하셨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소라는 "2주 연속 수술이 무리였던 건지, 코를 다 건드려서 아픈 건지 너무 아파서 힘드네"라며 "코 수술 후기. 가슴보다 더 아픔. 혓바닥, 목구멍까지 말라서 1시간마다 잠에서 깸. 내 평생 고통은 출산 이랬건만 너무 아파서 죽겠네"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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