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난이 감상샘암 수술 심경을 전했다.
김정난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주전통한지공예연구회 김혜미자와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혜미자는 김정난을 향해 "얼굴이 더 야위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뜸 들이던 김정난은 "좀 빠져서 그럴 수도 있다"며 수술했다고 밝혔다. 이어 "힘들었는데 6개월 지나고 나니까 이제 조금 괜찮아진 거 같다. 6개월까지는 많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앞서 김정난은 지난달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올해 초 갑상샘암 초기라서 수술받았다. 우울한 일이 쓰나미처럼 쏟아졌다. 컨디션이 안 좋으니까 쓰러졌다. 박미선 언니가 병원에 같이 가줬다. 큰 힘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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