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둘째 출산 보름만에 야구장을 찾았다. 출산 전과 그대로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지난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가을야구 경기를 직관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박신혜는 자신이 직관한 경기에서 응원하는 팀이 우승하자 너무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신혜는 승리의 기분에 취해 행복한 미소의 셀카도 게재했다. 박신혜는 예쁜얼굴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산 후에도 부기없이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다.

앞서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박신혜가 이날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 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복귀했고,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건강한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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