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아직 가을인데 나는 눈사람이 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다영은 만삭의 배를 만지는 모습이 담겼다.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은 최근 결혼 약 1년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배성재와 S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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