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이주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한 김지영은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김지영의 품에 안긴 딸은 흰색 옷을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동그란 눈과 통통한 볼, 앙증맞은 손발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먼저 공개한 이주미는 "내 친구들이 토란을 낳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흐흐하"라는 반응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 역시 이를 공유하며 "매끈매끈 알토란. 햄스터, 감자, 토란 다양하구나 슬아"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함께 출연했던 이주미의 소개로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인연을 맺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초 4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임신으로 인해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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