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남다른 근육량을 자랑했다.
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신민아의 타고난 재능?'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는 최근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며 "요즘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식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녀 수프나 샐러드, 과일을 먼저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 방법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신민아의 운동량에 대해 물었고, 신민아는 "저는 벌크업이 심하게 된다. 근력 운동을 하면 진짜 장난 아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민아는 "저희 남편이 부러워하는 지점"이라며 김우빈을 언급했다.
그는 "저는 며칠만 운동해도 근육이 바로 생긴다"며 "지방도 있고 근육도 있으면 진짜 벌크업이지 않나. 몸집이 커 보이게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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