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 문태리 양의 그림이 갤러리에 전시됐다고 알렸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갤러리에 전시된 문태리 작가의 그림"이라며 한 대회에서 수상해 갤러리에 걸리게 된 딸의 그림을 자랑했다.
이어 이지혜는 딸 태리 양이 그림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자랑스럽다 문태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온가족이 총출동해 그림을 보는 모습이라 화목이 느껴진다.
한편 이지혜는 문재완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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