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확연한 D라인을 자랑했다.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마워요"라며 중국에서 드레스를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촬영해주시는 스태프분들도 다 현지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받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저에게도 낯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라며 "예전에는 늘 함께하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요!"라고 전했다.

최근 이다해의 외모가 중국 느낌이 난다는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이다해가 직접 현지 스태프와의 호흡을 알리며 눈길을 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이다해는 최근 중국에서 배 크기가 작아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중국 내 검색어에까지 이다해의 배 크기 오르는 등 적잖은 관심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확연한 D라인을 자랑한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2월 출산할 예정으로 2세는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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