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남' 배우 조인성(45)과 변우석(35)이 뜻밖의 투샷을 선보여 화제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의 코리아 측은 26일 공식 SNS 계정에 "함께 걸어온 지난 10년, 그리고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10년. 한국의 이야기를 세계의 중심으로. 넷플릭스 코리아의 다음 에피소드도 정주행해 주세요. 투둠"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엔 넷플릭스 코리아 콘텐츠 주역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조인성과 공개를 앞둔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의 변우석이 나란히 선 모습이 포착돼 반가움을 더했다.
연예계 대표 훈남 계보를 잇는 장신 스타들이 뭉쳤기 때문. 조인성과 변우석은 훈훈한 미모와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진 선후배의 만남이라니", "안구정화 투샷", "너무 멋있다", "우와 조인성과 변우석 투샷 대박", "모델들 같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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