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 최준희가 남편에게 애틋한 당부를 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최준희와 그의 남편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베일까지 쓴 최준희는 여배우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와 남편은 행복한 미소를 짓거나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당시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조성민은 2013년 1월 숨을 거뒀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여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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