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결혼 1년 3개월 차에 접어들면 느낀 점을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는 '보라언니동생 EP.08'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이혼 전문 변호사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남보라는 "저는 이제 결혼 1년 3개월 차"라며 "(남편과) 모든 부분이 다 맞을 순 없다. 안 맞는 부분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결혼 생활 꿀팁이 있다. 남편의 모든 것이 100% 마음에 들 수는 없지 않나. 그럴 때는 말로 일단 뱉지 마라. 근데 속으로는 생각하는 거다"라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 "앞에서는 마음에 안 들어도 남편이 뒤로 도는 순간 (자신이 혼잣말로) '왜 저러지. 짜증나네'라고 하는 거다. 말은 한 번 삼켜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지난해 5월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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