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신영이 등산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장신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악산을 찾은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패딩 점퍼에 레깅스를 입은 장신영은 산 정상과 출렁다리 등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신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여유롭게 산행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가운데 장신영과 함께 등산에 나선 동행자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사진을 촬영해 준 사람이 남편 강경준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공개된 영상에는 여성 동행자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경준은 지난 2023년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렸으며, 2024년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이후 장신영은 남편을 용서하고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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