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서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배우 안재욱의 아내 최현주와 걸그룹을 결성한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안재욱, 정영주, 엔믹스 릴리, 방송인 유병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영주는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4인조 여성그룹 '포시즈'를 소개했다.
포시즈는 정영주를 비롯해 김영주, 이영미, 최현주로 구성된 그룹이다. 특히 멤버 중 최현주는 이날 함께 출연한 안재욱의 아내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영주는 포시즈에 대해 평균 나이가 50세를 넘는 '쉰인 걸그룹'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최현주는 과거 방송에서 "남편 안재욱이 정영주를 좋게 생각해 그룹 활동을 응원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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