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디즈니+ '재혼 황후'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극중 사이가 좋지 않은 주지훈 이세영과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종석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재혼 황후'와 관련된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주지훈과 투샷을 올리며 "우리 소비형"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종석은 이세영과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끈다. 선남선녀 비주얼이 사랑스럽다.

다른 사진 속에서도 이종석은 왕자의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한편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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