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지선의 아들로 잘 알려진 래퍼 시바(SIVAA, 본명 김정훈)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직격탄을 날렸다.
시바는 4일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요?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지선은 지난 2일 첫째 아들의 휴가를 기념해 가족 외식에 나선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후 시바를 향한 다소 악의적인 반응들이 등장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외에도 김지선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둘째가 선우용여 선생님 유튜브에 이제 같이 나왔는데, 이제 피어싱을 한 상태였다. 그런데 '김지선 자식 농사 망쳐'라고 어떤 유튜버가 쓴 거다"라며 "우리 아들이 이제 그것 때문에 속상해가지고 엄마한테 미안해하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시바는 2005년생으로 21세이며 2024년 'HAN : Cooked'를 발매했다. 이후 시바는 얼굴에 17개의 피어싱을 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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