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과 집에서 함께 하는 '현실 육아'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나혜미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잠시 미디어 타임"이라며 아들 둘과 집에서 영상을 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나혜미는 "잠시 미디어 타임"이라며 부서진 TV와 널부러진 장난감이 보이는 집안의 모습을 공개했다. 4살 아들과 두살 둘째는 애니메이션에 푹 빠진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 속 두 아이는 과자를 먹고 있다. 나혜미는 "에라 모르겠다 포카칩", "낙서된 소파"라며 아들 둘 엄마의 현실 육아를 알리며 웃음을 전한다.

이와 함께 나혜미는 "아둘맘 좋아"라며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두 아들은 뒷모습만 봐도 장난꾸러기 같은 아빠의 모습을 떠올리게 만든다. 특히 살짝 공개된 둘째 아들의 옆모습이 에릭의 붕어빵 같다.
한편 나혜미는 2017년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얻으며 아들 둘 부모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