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인이 두 자녀와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5일 자신의 SNS에 "Happiest birthday ev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자녀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4개월 만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랑스러운 첫째 딸과 함께 둘째 아들의 근황을 통해 단란한 가족 일상을 전했다. 이승기는 딸에게 책을 읽어주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다인은 두 아이에게 "내 보물 둘"이라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인은 2023년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해 10개월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지난 7월에는 결혼 3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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