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change the language to use our service.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김세레나, 리즈 시절 어땠나..성형 부작용 고백 "꼬임에 파라핀 맞아"[특종세상]

발행 :
조회수 :
김세레나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김세레나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가수 김세라나가 성형 부작용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60년대 '갑돌이와 갑순이', '새타령' 등을 히트시키며 신민요 열풍을 일으킨 가수 김세라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세레나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얼마나 예쁘게 나왔냐. 관리를 못 해서 지금 이렇게 됐지만, 그래도 아직 괜찮지 않냐. 과거에는 제가 인물이 괜찮았다"고 말했다.

김세레나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김세레나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이어 "젊었을 때는 예쁘단 소리 좀 들었는데, 세월엔 장사 없다고 늘어지고 파이고 한다. 그때는 보톡스, 필러 그런 게 없었다. 파라핀이라고 안 좋은 게 있었다. 꼬임에 넘어가서 맞았는데 안 없어지더라"라며 "늙으니까 안 늙으려고 발악한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그는 성형 부작용으로 달라진 얼굴에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는 "매스컴마다 '김세레나 얼굴 형편없이 됐다', '예쁜 얼굴 망가졌다'고 하면서"라며 "지나간 거 얘기하면 뭐 하냐. 되돌릴 수 없다. 내 운명이고 내 팔자다"라고 했다.


브리핑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