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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커플, 12년만 '재혼'..이종석·이세영, 논란 하나 없었다 '이토록 대견한 톱★ 재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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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부터 '피끓는 청춘' 스틸, 이세영 SNS
/사진=위부터 '피끓는 청춘' 스틸, 이세영 SNS
/사진='피끓는 청춘' 스틸
/사진='피끓는 청춘' 스틸
/사진=이세영, 이종석 SNS
/사진=이세영, 이종석 SNS

'피끓는 청춘' 이종석(37)과 이세영(34)이 12년 만에 '재혼황후'로 재회해 화제다.

이종석과 이세영은 2014년 개봉한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극 중 이종석은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 이세영은 서울 전학생 소희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풋풋한 복고 하이틴 로코(로맨틱 코미디) 케미를 선보였던 두 사람이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현재, 농익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 OTT 디즈니+ '재혼황후'로 만나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종석과 이세영 모두 논란 하나 없이 어엿한 톱스타로 성장해 재회했다는 점에서 더욱 남다른 주목을 받는다.

또한 이들은 30대 중반 나이에 접어들었음에도 '피끓는 청춘' 당시 모습 그대로 훈훈한 선남선녀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2년 만의 재회와 더불어, 놀라운 동안 비주얼이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물오른 연기력에 대한 호평도 이어져졌다. '재혼황후'에서 이종석은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이세영은 도망 노예 라스타로 분해 나란히 역대급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 열연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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