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이 '재혼 황후'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스타랭킹 투표에서 3위에 올랐다.
이세영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3시 1분부터 11월 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9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 1257표를 얻으며 박은빈과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1만 8844표의 김혜윤이며 2위는 1만 3045표의 박은빈이다.
이세영은 최근 공개된 '재혼 황후'에서 라스타 역으로 출연, 그중 소비에슈로 출연중인 주지훈을 사로잡으며 사랑스러운 미모와 얄미운 캐릭터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에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며, 해당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결과가 반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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