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이 임신성 당뇨 검사 결과를 자랑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김지민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강남 차병원에서 받은 임당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결과는 정상이다. 김지민은 "촥촥촥! 임산부들 화이팅! 매일 먹고싶은거 다 먹음. 임신하고 안 먹은 것. 회, 콜라,사이다, 과일 거의 안 먹음, 게장,육회"라며 "그래도 걱정됐던 것 (매운음식,가끔 빵, 디카페인 커피 한 잔,몽쉘카카오맛,과자,아이스크림,라면) 이 모든 것들을 이길 수가 없어서 그냥 먹었다!"라며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민은 입덧이 먹덧(계속 먹어야 하는 입덧)으로 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진행한 사실을 공개했으며, 결혼 1년 만인 지난 7월 김지민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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