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데뷔 후 첫 추석, 특별하게 보낼래요"

이수현 기자 / 입력 : 2009.09.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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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의 빅토리아, 앰버, 크리스탈, 설리, 루나(왼쪽부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신인 5인조 걸그룹 f(x)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f(x)는 리더 빅토리아는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들에게 "한국에 와서 추석 음식으로 송편을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송편을 먹을 생각에 추석이 더욱 기다려진다"며 추석을 맞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f(x) 멤버들은 "추석을 맞아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올해 추석은 데뷔 후 처음 맞는 명절이니만큼 멤버들끼리 맛있는 음식도 먹고 보름달에 소원도 빌며 특별하게 보내려고 한다"고 계획을 전했다.

f(x)는 추석 연휴에도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오는 10월 6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09 한중 가요제 무대 연습을 위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한편 f(x)는 최근 데뷔곡 '라차타'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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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의 빅토리아, 앰버, 크리스탈, 설리, 루나(왼쪽부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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