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도 종편行… 주연 발탁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1.09.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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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김새론이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송될 드라마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김새론은 이달 중순 첫 촬영에 돌입하는 드라마 '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가제)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새론은 출연을 구두합의 한 단계로, 현재 제작진과 막판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곰배령'은 순수한 영혼을 지닌 두 딸을 키우는 여자의 이야기. 감동의 휴먼드라마다.

김새론은 이 드라마에서 딸 중 한명으로 출연,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주연이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새론이 종편행을 택하는 톱스타들과 마찬가지로 섭외0순위의 배우다"며 "김새론의 출연으로 드라마의 완성도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새론이 이 드라마에서도 완성도 높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아저씨'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새론은 종영된 MBC '내마음이 들리니'에서도 호연을 펼치며 대중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역 스타. 더욱이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춘 톱스타 원빈과의 친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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