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상경이 11일 오후 인천 영종도 스카이 72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회 사랑의 달팽이 - The Charity Tee 자선 골프 및 초록소리 콘서트'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사랑의 달팽이' 행사는 청각 장애인에 대한 심각성과 재활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매년 5월 개최해온 것으로, 각계 각층 인사들의 재능 기부와 기부금 전달식, 골프 라운딩, 초록 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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