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마린걸 변신..하와이 올로케 2억 뮤비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2.06.25 09:02 / 조회 : 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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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씨스타가 마린걸로 변신해 여름 가요계를 공략한다.

씨스타는 오는 28일 공개되는 썸머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러빙 유'(LOVING U)를 통해 시원한 매력을 선사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하와이 올 로케로 진행, 무려 2억원이 투자된 대작이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하와이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해 경비행기 및 유명 전문 서퍼와 유명 모델 등 대규모 물량을 투입했다"며 "하와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마린 룩을 입은 멤버들의 건강한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씨스타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존 이미지를 벗고 상큼 발랄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씨스타의 신곡 '러빙 유'는 히트 작곡팀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외에도 씨스타의 히트곡들은 일렉트로닉 음악 레이블 파운데이션 레코드와의 리믹스로 앨범에 새롭게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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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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