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달따' 문보령, 고세원의 차가운 태도에 '상처'

김영진 인턴기자 / 입력 : 2012.06.25 20:55 / 조회 : 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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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KBS1 '별도 달도 따줄게'


'별달따' 고세원이 문보령에게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는 경주(문보령 분)는 자신에게서 변해버린 민혁(고세원 분)의 태도에 상처받는 모습을 담았다.

민혁은 직영점 공사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당황한 가족들에게 민혁은 공사기한이 늦춰진 것에 대해 추궁했다. 민혁은 사장인 만호(김영철 분)를 찾았고 급하게 연락을 받은 만호는 공사현장을 찾았지만 이미 민혁이 떠난 상태였다.

공사 현장을 보고 화가 난 민혁은 경주에게 공사에서 손을 떼라고 명령했다. 감정적인 민혁의 태도에 경주는 상처를 받고, 민혁은 혼란스러워 했다.

만호는 직접 민혁을 찾아와 공사에 대한 사죄를 했다. 하지만 민혁은 만호의 말들이 변명처럼 들렸고, 만호는 계속 기일을 맞추겠다며 머리를 조아렸다. 이 모습을 본 채원(서지혜 분)은 마음은 점점 불편해질 뿐이었다.

한편 이날 채원이 정훈(이효정 분)의 딸이라는 걸 알게 된 진우(조동혁 분)는 정훈의 주치의를 거절하지만 정훈은 진우를 설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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