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불2' 수지 발사이즈 때문에..'고무신 굴욕'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2.06.30 17:57 / 조회 : 6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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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미쓰에이 수지의 발 사이즈로 굴욕을 당했다.

수지는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김신영, 써니와 함께 재래시장에 가서 고무신을 구매했다.

신발 가게에 들어간 김신영과 써니가 자신들의 발 사이즈를 이야기하며 고무신을 신어봤지만 수지는 옆에서 딴청을 부리고 있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신영이 수지에게 "발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수지는 "230"이라고 당당히 외쳤다. 김신영과 써니는 수지를 재촉에 신발을 신어 보게 했지만 딱 봐도 작은 고무신은 수지의 발에 들어가지 않았다.

김신영은 신발가게 주인에게 "수지는 250으로 달라"며 "만약에 250도 작으면 큰일 난다"고 수지를 놀렸다. 수지는 "이제 다시는 신발가게에 안 올거야"라며 귀엽게 툴툴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소녀시대 써니 효연 미쓰에이 수지 씨스타 보라 카라 강지영 쥬얼리 예원 등 G6와 함께 매실 수확 체험과 매실 요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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