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호, '닥치고패밀리' 합류.."제대 후 첫 지상파"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2.07.04 15:57 / 조회 :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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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심지호가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연출 조준희)에 합류한다.

제작 관계자는 4일 오후 스타뉴스에 "심지호가 '닥치고 패밀리'에 합류하게 됐다"며 "군 제대 후 1년 만에 지상파 프로그램에 출연 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심지호는 맡을 역할과 이미지가 잘 맞다"며 "오랜만에 공중파 시트콤을 통해 시청자들에 인사하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웃음을 선사 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심지호는 극중 전형적인 차가운 도시 남자의 역할을 맡을 예정으로 현재 캐릭터 콘셉트를 구축 중에 있다. 그는 지난 2005년 KBS 1TV 일일극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출연 이후 7년 만에 KBS에 출연하게 된다. 군 제대 후 첫 지상파 출연이기도 하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는 동안 외모에 화려한 스펙을 갖춘 우월한 엄마와 모든 면이 평범한 아빠가 재혼, 두 가족이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선녀가 필요해'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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