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써니, 소녀시대 멤버 中 최고 애주가

강금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02.0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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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 SBS '강심장'>


걸그룹 소녀시대(유리 티파니 수영 서현 태연 윤아 효연 제시카 써니)의 멤버 써니가 멤버 중 최고의 애주가임을 밝혔다.

써니는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스스로 소녀시대 내 최고의 애주가임을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써니는 말할 것도 없다. 인정할 만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주량이 얼마냐는 MC들의 질문에 "사실 제 주량을 잘 모른다"라고 답했다. 멤버들 역시 입을 모아 "써니가 취한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노현희가 SM 메들리 깜짝 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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